써모스(thermos tembler travel mug )

뭘 질렀는가? 2012.03.10 09:04

써모스 텀블러가.. 


아마존에서 와서  3주 걸렸따! 너무 느리다! 그렇다고 비싼 배송은 안쓴다! 



확인 했을때 


한개가 흔들어서 쇳조각 소리가 났었다   


아무래도  물건 마무리 할때 공정에서 쇳조각이나 이물질이 들어 간거 같다 


 써모스 코리아 에 전화 하니 절대 안에  이물질이 들어갈리가 없다고..


나는 보온병이나 텀블러 만들때  진공을 위한 유리가  대부분 들어가니 유리가 충격에 깨지면 


안에서  소리가 나고 진공이 안돼 보온 기능을 상실한다  라고 알고 있는데 그거 아니냐 물어보니


지네들껀 그런거없다. 그래서 소리가 절대 안난다.   안쪽 바깥쪽 스텐으로 만들어서 깨질게  없다~ 라는데.. 할말 없다..


어떤 제품도 어떤 명품이라도......... 제조 과정에서 실수라는건 있을수 있는 일인데..;;  뭐 자기네들 물건에 대해 정말 


기계 적으로 잘 아는 수입상은...... 만나보기 힘들었다. 만난 기억두 없다.. 


 말 안통해서.. 써모스 홈페이지에 가서 메일로 문의 하니...... 왜 소리 나냐 하니 이유가 머냐 나 니네 꺼 살려고


ems 비용만 해도....비싸게 들었다. 어떻게 하냐 


지들은 캐나다 판매만 하고 있으니 중국으로 알아보라고 중국 팩스 번호와 전화번호를 주네..;; 


최소한 왜 소리 나는지 이유라도 가르켜 줘야지... 나 중국어 못한다 말이다.  전화번호만 가르켜주면 어떻게 하냐 

 

그냥 써야겠다. 다행히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아마존 에서 바로 텀블러 값 30불  환불 해줘서 다행이네 


다른 넘 한넘은 멀쩡하고..  그러니 그려려니 해야지 뭐...


보온 성능은 93 도 92.5 도  를 각각 밀봉 해서 5시간 후에 뜯으니 66도 65.5 도 나오는데  뭐 메뉴얼상에선 67도 이상인데


이정도면 거의 근접한다. 메뉴얼대로 제 성능 나오는넘은 아직 듣도 보도 못했다. 어느정도의 뻥은 어딜가나 있는듯 


92.5 65.5 측정된놈이 소리 나는 넘인데 그냥 써도 되겠다. 


안에 쇳조각 소리가 


미국 사이트 에선 아마존 이   제일 싸고 그런건 아닌데....... 혹여 문제 생겨도 as가 확실하니 해외 구매의 경우 리스크가 크니


아마존에서 구입하는게 좋은듯 하다. 


이쁘고 성능도 확실해서 좋다.  그나저나 난 왜 두개나 산거지? 

'뭘 질렀는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ogk mostro vs uvex fp3 헬멧  (0) 2013.11.02
큰맘 먹고 질렀건만...  (0) 2012.12.11
써모스(thermos tembler travel mug )  (2) 2012.03.10
미쿡에서 건너온..  (4) 2012.03.05
바나나를 먹자  (0) 2011.03.23
[음악기기]헤드폰들..  (5) 2011.02.20
  • 쿤다다다 2012.03.11 18:1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절대 불량없다니 기가 차네요..
    어떻게 절대라는 100% 를 저렇게 쉽게 말할 수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근데요,, 두개 사신 이유는 하나 저 주시려고 한 거 아닐까요...?? ㅎㅎ 쿤

    • 딴죽걸이 2012.03.11 22:02 신고 수정/삭제



      두개 주문한건 혹시나 해서 주문한거구요 ㅎㅎ

      다행히 불량 난것두 현재 성능은 이상 없군요

      thermos 재팬두 있다던데 혹시 이메일 아시나요?

      애네들은 중국 전화번호만 가르켜주네요..

미쿡에서 건너온..

뭘 질렀는가? 2012.03.05 20:09
thermos tembler .. 인텔리젠시아 텀블러 를 보구 아마존에서 바로 주문..

하..... 둘다 너무 이쁘고 좋다.

근데.. 보라색이 불량이 왔다 ㅜ.ㅜ

그리고 십년된 낡은 지갑을 대체 하기 위해 저렴해서 하나 주문했다..

 

'뭘 질렀는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큰맘 먹고 질렀건만...  (0) 2012.12.11
써모스(thermos tembler travel mug )  (2) 2012.03.10
미쿡에서 건너온..  (4) 2012.03.05
바나나를 먹자  (0) 2011.03.23
[음악기기]헤드폰들..  (5) 2011.02.20
그리스인 조르바 , 랩소디 인 베를린  (2) 2010.06.07
  • 쿤다다다 2012.03.06 23:3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는 인터넷에서 케리어를 주문했는데, 주문하고 보니 너무 작은 것이 와서 '이거 뭐에 쓰나~ '했던 적이 있습니당..
    그런데 지금은 기내용으로 잘 쓰고 있어요...^^ㅎㅎ

  • 플래드론 2012.03.07 14:5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음 이건 뭐하는 물건이고?

    • 딴죽걸이 2012.03.08 01:31 신고 수정/삭제

      텀블러라 하는건데 보온병 개념인데.. 휴대성이 강조되어서 만들어진넘이에요.. 성능도 좋구... 뜨거운 물 부어서

      5시간 지나고 개봉하니 94 도에서.. 74 도 나오더군요 이정도면 훌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