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커피가.

커피 이야기 2011. 10. 18. 23:36

 자전거를 타게 되면서.. 동호회 형님에게  한 두잔 얻어먹었던 쓰디쓴 커피가 

언젠가 부턴 혼자 커피숍을 찾게 되고

올해에는 커피 수업도 신청해서 듣게 되었네

메리타 드립 칼리타 드립  모카포트  고노 드립 등..

부담 되는 금액의 수업료에도  나도 모르게 신청해서 듣게 되고

듣다 보니..  커피도 직접 집에서 내려먹고 싶어진다.  

사실 커피를 직접 내려먹고 싶어서 수업을 듣게 된건 아니다

그저 호기심에 신청한것인데..

커피 선생님이 커피 포트는 무조건 좋은놈으로 한번에 가면 평생 쓴다 하여서..

타카히로 1.5  http://caffemuseo.co.kr/shop/detail.asp?g_num=1477 

요놈이  땡긴다. 사실 수업 받는 곳에서 요즘 자주 들리는 곳에서 이놈을 쓴다.

나도 모르게 주문 하기에는 금액도 부담되고..

 요즘 들어 가는  돈두 많고  카드 결제  문자도 무서워 지고..

어느새 2대가 되어버린.. 기스 이런거 보다는 내가 즐겁게 타자 이런 생각으로 타다보니..

먹은 곳은 한군데씩은 있다보니 팔려니 똥값이고 그래서 냅두는데..

가끔식 탈려해도 꾸준히 수리비 교체비로 꾸준히 유지비로 들어가니..

샵에서 농담으로 말하던 진짜 팔아버릴까 하는 마음도 든다.   사실  

어느새 스트레스로 다가오는 자전거 유지비는 솔직히 부담되기도 하니..  

한잔의 커피향이...........

절실해지는 오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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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품절녀 2011.10.20 08:2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커피에 관심이 생기셨군요.
    갑자기 향 좋은 커피가 생각나네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 딴죽걸이 2011.10.20 18:47 신고 수정/삭제

      커피 향이 참 매력인듯 하네요 물론 매력없는것이 없다지만..

헤클러

mtb life 2011. 1. 26. 22:29




같이 달리자 멀지 않았다 몸을 서서히 풀고 있으니 기다려줘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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