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불고

일상/생각 2012.01.11 00:24
바람이 불고

나무는 자라고..

노래들은 흩어지고..

시간은  흘러

다시금

돌아 온다

어떤 선택을 할것이냐..

초초해지지만..

난 즐기고 싶고 웃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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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신 허리를 부여 잡고..

일상/생각 2011.12.31 21:26
이제..

소위 한판 이라는 불리는 나이

더 이상..

어리니깐.. 아직.. 어리니깐 괜찮아..

하기에는  미루기에는..

누가 들어도.. 힘든  나이가 된다

사실 나이가 먹어 간다고 어른이 되는건 아니다

그저 난 두렵지 않길 바란다

보이지 않는

앞이.. 쉽지만은.. 또   반갑지 만은 않다.

보이지 않고 넘어질거 같고..또 아플거 같아.. 두렵다.

그래도.. 나아가길 바란다

누가 내 손을 잡아 주길 바란다. 

난 내 엄마의 아들이고 내 아빠의 자랑이다.

그리고.. 난.. 지금 나 이다. 



커피 한잔을 위해.. 누군가의 땀이.. 피 눈물이 흐를수 있다. 


커피는.. 마약 다음가는... 아니 마약을 뛰어 넘는.. 하나의 권력이고 수단이기 때문이다.

그저..생각없이.. 그저 흐르는데로가 아닌.. 생명 넘치는  물고기가 되고 싶다. 강을 거슬러 올라 가는 연어 처럼..

비록 죽음을 향해 간다 할지라도.. 그것은 새로운 생명을 향하여 자기가 죽을 자리를  향해  두렵지 않게

나아 가는 것 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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