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LD WOOD GRINDER [made by knock]

사용후기 2015.12.05 23:08

http://www.madebyknock.com/feldwood.html


burset 38 mm


core 1.1 

 


하우스 그라인더  펠드 그라인더 펠드 우드 펠드 파브   여러가지 핸드밀이 있지만 


동일한 코어 셋을 사용한다


외관의 차이만 있을뿐

 

여기 주문하기 어려운것을 일단 거론하고 들어간다 


주문 입금하고 두달 반 석달 걸린 사람들이 있다..






펠드 우드 제품     월넛을 사고 싶었지만 비치 뿐이였다 언제 재고가 재 입고 될지 모르는 것이라 


일단 비치로 주문부터 했다  


 방바닥 장판 색깔이다 




 위에   얼마 만큼 돌아 갔는지  눈으로 확인할수 있는 다이얼이다   사실상


에쏘에서 프렌치 분쇄 까지 다양하니 분쇄도 범위 조절이 상당히 넓다 


그래서  0점에서 다이얼 몇바퀴를 돌려야  드립 분쇄도가 나온다 


   역시 나무다 보니


몇번 쓰다 보니 손때가 탄다 참 맘에 든다  


 내부는 스텐이다  외부만  나무로  만들어졌다   날 내부도 전부 분해 가능하다


귀찮아서 분해 안했다 핸드밀 분해 해서 세척하시는 분들있는데


핸드밀은 오랫동안 쓰지 않은것이라면..  오래된 원두로   200gr 정도 분쇄 하면


커피 원두에서 나오는 오일로 어느정도 코팅되면서 청소 되니깐 굳이 분해 청소 안해도 된다.. 



 

    분해 샷  ..






 체프와 섞여 있어서 정확히 보기 힘들지만..      약배전 원두다


 중배전 원두였다면 좀더 분쇄가 잘되었을테지만.. 약 배전 원두라서   좀덜 고른 편이다 


개인적인 비교로는  소형 그라인더 끝판왕인 


fuji royal r 220 정도 급이다 버추소 보다는 확실히 좋다



 이 회사가 맘에 드는것은 .. 다른 회사들 처럼  oem 생산이 아니다


   나무 제품에 쓰여지는 나무는 주위 나무 공방에서


금속 제품은 주위에 있는 금속 만드는 공방에서 .. 


주위 반경 15km 이내 에서 모든 부품을 조달한다   

 사장이 직접 조립 제작한다 


  글로벌 시대에 단가절감이 최선이지 그게 무슨 소리냐 하겠지만


 가급적이면 주위에서 조달한다  상생의 정신을 지키는것으로 알고 있다 그만큼.. 


퀄리티 컨트롤이 가능하다 가까이 있으니 납품 받는 제품에 문제가 있으면 금방 금방 처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가장 이상적인 형태다         대형화 될수록  결국 중국으로 oem 이나 odm 방식으로 바뀐다

 

주문이 어렵고 주문한다 해도 사장이 물건 잘안보내준다 그래서 생각 보다.... 이게 알려지지 않았다   


내돈 주고 사서 고생 할 필요 있나?  생각 들지만 이 회사 제품을 사용한 사람들은 모두 만족한다


 


이건 중배전 원두로


kalita 300gr 전동 그라인더로 분쇄 한것이다 


핸드밀과는 육안으로 많은 차이가 있으나..


요즘은 핸드밀을 좀더  자주 사용하는 편이다


한잔 먹을 것이라면 핸드 드립은..


전동밀 보다는 핸드밀로 돌려가면서 내려 먹는 재미가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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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인- 2016.01.07 11:5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요즘은 커피 괜찮은거 뭐 있어요?ㅎㅎ

  • 자유인- 2016.01.13 23:5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잘 지내시는지요?ㅎㅎ
    홈프레소카페에서 종종 뵙고있어요 ㅎㅎ

    2015 블로그어워드 'Life is, Travel :: enjoiyourlife.com (아래쪽에 있어요)
    추천 부탁 드려요 ^^
    http://award.blog.daum.net/award/vote/it

    커피 관련해서 종종 물어볼게여 ^^

    • 딴죽걸이 2016.01.22 00:43 신고 수정/삭제

      방금 투표했어요~~

    • 자유인- 2016.01.22 08:31 신고 수정/삭제

      ㅎㅎ 홈프레소가 아니라 홈바리스타클럽요 ㅎㅎ
      해외커피 글 올리신거봤는데..신청이 금방 끝났더라고요 ㅋ 아쉽 ㅋ

    • 딴죽걸이 2016.01.23 02:41 신고 수정/삭제

      아.. 그게 지난번에 커피 드시고 절반 이상은 남들 줬다 그러시길래

      호기심에 주문했는데 별루였다 라고..생각해서요..

      연락 못드리겠더라구요..커피는 개인 기호가 크다보니요..

      생각있으시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ㅎㅎㅎ 언제든..

      제가 주문해두고 장전된거나..

      누가 캔슬 놨거나 ㅡㅡ;; 여유분이 있습니다

    • 자유인- 2016.01.24 21:58 신고 수정/삭제

      아..다른 사람들 먹으라고 줬다는게...그렇게 해석이 되는군요 ㅎㅎㅎㅎ
      그건 아니고..맛은 있었죠..ㅎㅎ 최대한 빨리 먹다가..
      제가 사정상 외국에 잠시 나갔다 오는 바람에 ㅎㅎㅎㅎ 너무 오래두면 안될 것 같아서 뿌린거에여 ㅋ

    • 딴죽걸이 2016.01.24 22:16 신고 수정/삭제

      아 그래요? 하하

      그러면 .. 주문한거 있습니다 함께 하시죠!

      미국 워싱턴주 올림피아 에 위치한 올림피아 로스터에 주문한

      http://www.olympiacoffee.com/collections/coffees/products/ademegorbota-ethiopia

      이번에 미국 굿푸드 어워드 에 수상한 에티오피아 추천 드려요

      방금 주문넣었어요 ㅎㅎ 2월초에 와요

    • 딴죽걸이 2016.01.24 22:17 신고 수정/삭제

      근데 외국..

      부럽습니다 ㅎㅎㅎ

    • 자유인- 2016.01.24 22:58 신고 수정/삭제

      지금 줄 서도 되나요??ㅎㅎ
      홈바리스타클럽카페에선 금방 마감된 것 같아서...ㅎㅎ
      줄 서도 되면...일단 대기표 받고 있으께요 ㅋ

    • 딴죽걸이 2016.01.25 19:13 신고 수정/삭제

      넵 블랜드랑 저기 보면 올림피아 빅트럭 블랜드랑 저놈 두개 주문했어요

      뭐루 하실래요? 사실 둘다 좋거든요 ㅎㅎ

      골라서 말해주세요 ㅎㅎ자유인님껀 빼놓구 하면 됩니다

  • 자유인- 2016.01.25 22:2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암거나 주세여 ㅎㅎ

compak R80 grinder

사용후기 2014.05.28 23:30

콤팍 r80 그라인더를 잠시 써볼 기회가 생겼다   간단한 소고를 적어 본다 


에쏘와 브루윙 전부 다 사용 가능한 리테일 그라인더 이다  하나에 특화 되기 보다는  커피 매장에서


보다 두루 두루 쓰는 용도로 출시된 그라인더 이다. 다만 에쏘머신이 없기 때문에 브루윙으로만 


테스트 했다 


 날 사진이다. 요  아래 부분의 날이 돌아가면서 원두가 분쇄 되고    날의 직경이나 모터의 힘은 매우 만족 하나


 구조상  그라인더 내부에  미분과 원두 잔량이 조금 남는다  


그리고 4시 방향에 위치한   토출구로 이어진 구멍이 있다. 


미분이 남을시.. 저렇게 저부분에 남아 있다 


날 옆에 세개의  교반 날개 처럼 생긴 것이 .. 원두 토출구 로 이어지는 구멍으로 분쇄된 콩을 밀어 준다


 사진에 보시다 싶이..    날의 간격 조정은.. 아랫 날이..모터가 돌리는 날이 아랫날인데.. 


날이 아래로 내려가면 간격이 넓어지고 위로 올라올수록..  분쇄도가 가늘어진다


다만  좀 굵게 분쇄를 위해  날이 아래로 내려가면..   옆 몸통 부분 기준 선보다  내려가게 되서.. 


 원두가 내부에 남게 된다.       저 상태는 굵은 드립을 위해 분쇄한 직후 열어본 상태이다. 


그리고 날 가운에 박힌 나사 구멍들..  대부분의 그라인더가 저런 형태를 취하고 있는데.. 가장 쉽게 날을 고정할수 있고 가장 저렴하게  날을 고정하는 방식이기 때문이기 하다 


다만  marco 사의 우버 그라인더가    날의 고정방식을 기존 나사  결합 방식에서 


강력한 자석으로 고정하면서 날의  디자인을 최대한 해치지 않기 위해 설계 되고 생산 되는것을 보면..


경제성을 제외 한다면..충분히   다른 방식 으로..


가령 자석을 이용한 방식이던가.. 육각 볼트가 박힌 중앙 자리에 큰 육각 볼트로 날을 중앙에서 고정하는 방식이나 


 날을   교반 날개의 시작점  쯤에 겹치지 않게 해서  바깥에서 물려서 고정하는 방식 이라던가..


 충분히 날의 디자인을 해치지 않으면서 고정할수 있다.   


얼마나 차이가 날것인가? 경제성을 이길수 있을것인가?는.. 결국 날의 분쇄 디자인의 효과를 최대한 낼수 있냐?


뭐 각자 제조사가 선택 하겠지만..  그 차이는.. 결국.... 소비자가 그 브랜드의 파워를 새롭게 인식하게 만들것이다. 




원두가 배출 된뒤.. 원두 가루가 떨어지는 부분   저 밑부분은 자석으로 떼었다 붙였다 할수 있다


저 부분이 불편하다      원두 받이 부분이 원형 모양인데... 위 스텐 받이와 간섭이 생겨 


오히려 불편하다 제대로 된 청소가 불편하다 작

은 사이즈의 솔로도 청소가 잘 안된다. 

청소기로 빨아 땡기지 않는 이상  원두 가루가 제법 남아 있는 상태가 된다. 


동그란  부분을 탈착할때 스텐 으로 된 저 부분과 간섭이 꽤 불편하다 


스텐 저부분을 탈착 해서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니 저 부분이 개선되어야 할것이다.  사용자의 환경에선


그라인더의 청소가 용의 해야 한다. 안그러면 주변까지 지저분 해지기 때문에 청소하기가 쉬운 디자인으로 개선 되어야 한다. 안그러면  사용시 단점이 된다. 커피 그라인더 청소 안되면 그 주변이 초토화 된다..  




원두 담기는 호퍼 통 장착과 제거가 쉽다  


아쉬운 점은.. 그라인딩시.. 날에 원두가 들어간 상태에서 회전을 하는것과


  날이 먼저 회전을 시작하고 원두가 담기는것은 미세 하지만 분명 차이 난다 그래서   왠만하면

 

모터를 먼저 가동시키고 원두를 투입하는게.. 보통 그라인더 사용자들의 팁이다. 미세하지만 분명 차이가 있다. 


콤팍의  에쏘 그라인더 호퍼는..   호퍼와 원두 투입구 사이에    넣었다 뺄수 있는 칸막이가 있어서 호퍼에 원두가 담긴채 호퍼를 들어낼수 있다. 그게 개선되었으면 좋겠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그라인더 칼리타 300gr에서 호퍼와 투입구 사이 칸막이 기능이 없어서  


모터를 먼저 가동시키고 원두를 붓는다.     모터 힘이 좋으니 굳이 그럴필요 있나 하지만..   분쇄 결과물도 미세히 차이 난다. 물론 경험상    이렇게 모터 먼저 돌리고 사용하는 분들이 꽤 된다 

  그라인더 분쇄도 다이얼과  날 간격 이 이어지는 부분은 저렇게   체인으로 이어져 있다.  분명 훌륭한 디자인이지만.. 분쇄도  영점을 잡을때.. 체인을 벗겨서   잡으면 된다지만.. 체인 벗기기 쉬운구조는 아니다. 

분쇄도 영점 잡는게..   좀 쉬웠으면 한다.   그라인더 내부를 자주 청소 하는 사람들은

청소를 한번 하면 영점을 다시 잡는 세팅을 한다. 물론 체인 벗기는게 조금만 관심 기울이면 가능하긴 하지만..

기계치나 기계에 대한 두려움이 많은 분들은 어려워할거 같다.


그리고 날에서  원두 배출구로 이어지는 부분기 ㄱ 자 직각 형태 이다.     사선구조로 아래로 


비스듬히 배수구 처럼..  만들어 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지금도 살짝 사선이긴 한데..   


날에서 원두가 토출 구로 나가는 구멍이 좁은 감이 있다 좀더 넓었으면 한다.


 기존 후지로얄 440 과 칼리타 300gr  크러쉬 방식을 채택한 일본 그라인더와 비교시.. 


  칼날으로 콩을 자르는 방식이라.. 원두의 맛의 표현에서 좀더 세심하다   


균일도에선 크러쉬드 방식을 따라갈순 없지만.. 맛의 표현은 좀더 진해 지고 풍부해진다 


프렌치 프레스로 비교시 맛의 스펙트럼이 넓어진다. 


일본식 그라인더의 느낌은       생선을 자를때 대가리 꽁지 다 떼고 몸통 부분만 먹는 느낌이라면


콩을자르는 방식의 그라인더는..   비록 균일도에선 떨어져도 


 그리고  몸통이 주물형이라 매우 무겁다  그리고 모터가 매우 크고 ..   소음이 매우 적다. 가정에서나  업장에서나 그라인더 모터 소리가 너무 크면.. 별루인데..소음이 정숙하다고 할수 있는 점은.. 매우 큰  별점을 줄수 있다. 


모터의 힘이 좋으니 원두  분쇄시.. 원두에서 열이 발생하지 않는다. 


일본식 그라인더는..  100그람만 갈아도 원두에서 열이 발생된다.     원두에서 열이 발생되니 결국 맛에도 영향을 끼친다.      


  매우 무겁지만.. 무거운 무게로 그라인딩시  중심이 잘잡혀 있으니.. 그라인딩 결과물도  더욱 더 좋다고 생각된다.           데이터를 포함하지 않아 조심 스럽지만 

 말코닉 401과 501의 날과 모터는 동일하지만 501의 무게가 더 무거워 지면서..결과물이 다르다는     사람들의 후기    401과 501을 동시에 소유해서 비교하거나   같이 써본 사람들은 꽤 많다.  모터와 날이 같은 제원 이지만.. 몸통의 무게 차이로 인해서.. 그라인딩 결과물의 차이로..결국 맛의 차이가 난다 는  경험담들이 제법 된다


그리고 일본식 그라인더 에서 비록 크러쉬드 방식이지만.. 날과 모터가 같아도.. 맛에서 미세하게 차이난다고 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기분탓일수도 있다고 하지만..  


  그라인더가 작동시 무게가 좀더 무거울수록..   그라인더의  중심이 얼마나 잘잡혀 있냐가.. 원두 분쇄 결과물에 긍정적인 결과를 끼친다는건....... 분명히  있는듯하다. 개인의 동호인 이라..측정 장비가 없어서   공공연히 말하긴 어렵지만.. 여러사람들의   이야기나 내 생각은..      모터가 작동하면서 날이  원두를 분쇄 할때..무게 중심은 정말 중요하다 생각한다.  

 

 


사실 큰 개념에선 정말 만족하는 그라인더 이긴 하나 


   세세한 디테일이나 마감에서  이건 이랬으면 좋겠는데 저건 저렇게 하면 안되나  하는 아쉬움이 든다


그리고 콤팍을 사용해본 사용자가 있길래 문의 해보면


기본 성능은 좋으나.. 역시 디테일에서 타사 그라인더와 비교하면 아쉽다고 한다 . 물론 콤팍이


미국 시장에서..상당한 인지도와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알고 있다. 


기존의 그라인더 브랜드들이 가진..    그들의 성역을 굳이 비집고 들어가기 보다 


 그 브랜드들이 가지지 않은 디테일에서 승부를 봤으면 한다 


  하지 않고 그냥 뭐 돈 드니깐 굳이 할필요있나? 크게 차이 안난다고 생각 하던것들을 하게 된다면


마르코사의 우버 그라인더 처럼..소비자들이 알아서 찾게 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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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인- 2014.06.01 13:2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라인더..저도 하나 갖고 싶어요 ㅎㅎ 수동이라도...

  • 자유인- 2014.06.06 00:0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르게요..여유되면 하나 사야겠어요 ㅎㅎ

  • 자유인- 2014.06.06 00:0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 참, ㅋ 이번일요일날 대구 태전동에 결혼식이 있어서 갑니다...갑자기 생각나네요 ㅋㅋ

    • 딴죽걸이 2014.06.13 06:43 신고 수정/삭제

      태전동요? 가깝네요

      그나저나 이제야 봤네요 다녀오신거에요?

kalita 300 gr

사용후기 2012.03.28 19:43

칼리타 300gr 에 대한 소고.. 


간단한 정리.. 


1월 말에 일본 옥션에서 낙찰 받아 가지고 와 


처음 작동 해보니 작동불가  아놔 ㅜ.ㅜ 


모터집에 가니.. 모터 베어링이 나가고..   캐시필터 인가? 모터 회전 시켜주는 넘이 베어링이 나간 상태 에서 계속 사용하여


손상.. 이건 교체가 아닌 손만 좀 보구..  집에서 뜯다가  나사 전부 야마남 ㅜ.ㅜ  


국산 베어링으로 양쪽 실드 처리된 베어링으로 작업했다고 흔히 zz 처리 된..     캐시필터 인가? 그거 교체는 아니고


손좀 보구..    하고 6만원 지불.. 수리만 제대로 된다면  너무 과한 금액이 아니라면   통과..

 

두달 지난 후  그라인더 작동시 소음이 커서 


모터 구동 축 샤프트를 돌려보니 베어링이 깨짐.. 베어링 깨진체 계속 사용하면 결국 베어링이 돌지 않게 되고 다른 모터 부품에 


손상을 주게 됨.. 모터 축을 돌렸을때 부드럽게 회전을 하지 않고 어딘가 걸리는 느낌이 든다면... 


모터 베어링 손상을 의심 하시길... 


처음 수리한 모터 집에 들고 감..  분명 수리 기사님 왈 5년은 넘게 씁니다.                물론  어떤 상황이 올지 모르니 


모든 제품은 소모품이라는 생각 이지만  수리 기사님은 일단 자기는 그런 말 한적 없다고 발뺌 하신다.   


일단 맡기고 저녁에 올게요.. 



찾으러 가니 수리 기사님 왈..  커피 가루가 모터 안으로 밀고 들어가면서


모터 내부 내로 이물질을 막아주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이것은 없다. (비교 할 새것이 있다면 좋으련만... 원래 없는지..있는데 이전 사용자가  분실했는지..)


그래서 기존의 베어링으로   하면 베어링 안으로 커피 가루가 침투 하여 베어링 내 윤활류를 말려 버려 베어링이 쉽게 깨진다. 


처음 수리할때 일제 베어링으로 방수베어링으로 하지 않았냐.. 하니.. 그


러면 모터 수명이 너무 오래 가서 모터집에서 


방수 베어링이란 양쪽 실드 처리 되어 있고 베어링 과 커퍼 사이에 틈에 고무 처리를 해서 방수 처리가 되어서 


베어링 수명이 길다~~ 

그러면 모터  주 고장이 베어링 손상인데 베어링 수명이 너무 길어..


수리기간이 너무 길어진다 그래서 그걸 알아서 오는 사람이 아니라면........ 그냥 베어링으로 해준다.  


그리고 수리비 4만원 지불. 


아.. 놔 베어링 풀러 사서 직접 할련다.  베어링 풀러가 그렇게 비싼것도 아니고.. 사실 사다 놓으면 


한두번 쓰면 집에선 쓸일이 별일 있겠냐 하지만........ 모터 몇번 뜯어본  경험과..   간단한 베어링 삽입 제거 는 


경험 해 본 결과........ 어렵지 않아요~               그러면 왜 직접 하지 않았나? 


처음에는 나사가 전부 야마 나서...... 어쩔수 없이 간거고.. 


이번엔 2달만에 베어링 깨져서  5년은 쓴다 해놓구 


2달만에  베어링 깨져서 오면 미안해서..... 그냥 베어링 값만 받구 교체 해주실줄 알았는데...  최소한 


실비도 안챙겨주는 그런 야박한 놈 아니니...


근데.. 가자말자 자기가 한말을 부정 하시는 기사님!!  


 인정하면 내가 물어달라고 하나.......  솔직히 처음에 제대로 작업 했으면 이런 일도 없는데..


지난번에 온지 얼마안됐으니 4만원만 받으시겠다는데..    작은 규격의 아무리 일본 실드 베어링이라 해도  


그만한 가격아니고.. 일본 그라인더 모터 안에 들어 가는 베어링 사이즈는   작은 사이즈 


고로 얼마 안한다........


처음부터.. 좋은넘 끼워주지...... 왜 국산베어링으로 작업했냐니깐 요즘 국산도 좋다고 이미 작업 다 해서 조립 다 해놓은거 


그냥 부르는돈 주고 받아 왔지만... 솔직히 별로다. 베어링 풀러 사기도 그렇고 이번에는 미안한 마음에 그냥 교체 해줄지 알고 


가져갔지만..설마 하는 맘에 돈 받을줄 모르고 얼마에요 물어봤지만.. 4만원..   ;;;;;;;;;;;;;;




공구는 왠만하면 독일 일본          베어링도  아직 국산이 좋다지만.. 일본꺼 쓰세요... 나중에 또 고치면 돈 더들어갑니다. 


어차피 베어링 바꾼다고.. 모터 수리는 인건비 때문에 그렇지 베어링 좋은넘 쓴다고 확 비싸지지 않아요..~~  


대구의 부산 특수 모터 ......  기억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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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ike shoes 2013.08.04 05:50 ADDR 수정/삭제 답글

    사람들은 죽을걸 알면서도 살잖아 .사랑은 원래 유치한거에요

아버지 안경

사용후기 2011.12.26 15:01
어느새 많이 늙으셨다.. ㅜ.ㅜ

아버지 안경..  아이닥에 좋은 기회가 있어 응모 했다가 당첨 되었다.

어느날 갑자기.. 글씨가 안보이신다고 하셔서..  (어릴적 한쪽눈은 실명)  급히 단골집에서..

좋은넘으로..  해드렸다..  

다만 높은 도수로 인해서 안경이 불편 하다면서 쓰시질 않으셨다. (아무리 비싼거라도 안맞다 하시니 ㅜ.ㅜ)

그래서 다시 안경을 맞춰 드리고 싶었는데....  아이닥에서 안경과 스포츠 글라스 도수 렌즈를  제작해보니

신뢰가 가서..  다만 아버지와 함께.. 가야 하고 ktx 왕복 비용에다..  하루를 비워야 하는것이 부담이 되어 미루다..

좋은 기회로 방문했다.

아버지의 시력 조건은  한쪽눈은 실명이시고  나머지 한쪽은 

멀리 보는 교정 시력은    교정을 해도 잘 나오지 않고..   멀리 있는건.. 0.6 0.5 정도로 어느정도 나오니..

가까운   종이에 쓴 글씨는 보이질 않는다. 

일단 아버지 시력을 다시 측정하고 

아버지의 얼굴형을 측정 하고..  눈동자와 인중간의 거리  아버지의  얼굴 전면과 귀 사이와 거리 

아버지가 주로 계시는 환경.. 외부냐 실내냐?  주로 어떤 일을 하시고..  있냐? 면서

이것 저것 이야기 하시면서..  문서 작업 위주고 사무실 안이면   가까이 보는것을 중점으로 할테지만

아버지가 농사를 지으시고 움직이시고.. 글자 보시는건.. 가끔 보신다니

멀리 보는 거 위주로..

(  무조건 도수 처방전 대로만  환경을 고려치 않으면.. 실패 한다는것을 경험 하고..) 

글씨 읽는건.. 가끔 하시니.. 그건 도수를 좀 내리고   농사 지으시니 멀리 잘보이게.. 하시고..

눈 부심이 .. 햇볕이 하우스의 비닐에 반사되어 눈부심이 좀있다. 그걸 고려해서 약간의 색을 렌즈에 넣으시고

얼굴 형에 맞게 렌즈를 피팅 하고..

처방전을 적으시고 그렇게 세팅을 했다.

사실 본인도..  기존에 다니던 단골집에선 어릴적부터 계속 니 시력은 도수를 더 올려야 한다던데

도수가 부담되어 올리지 않은채 있었는데.. 아이닥에 스포츠 글라스 렌즈 맞추러 방문했다가 

기존 안경의 도수가   멀리서 수업  칠판 보구 그런게 아니면 좀더 낮춰서 눈에 부담이 가지 않게 편하게 

세팅 해야 한다고 해서  낮춰..지금은.. 예전 안경은 도저히 쓰지 못한다.

안과에서 도수 처방전을  고려 하고 그대로 해야 하지만 

그 사람이 어떤 환경이냐에 따라  렌즈를 맞춰야 한다고 느낀다. 

주로 눈을 치켜 뜨냐 아래로 내리 까느냐.. 그리고 외부 활동이 많으냐 실내 냐에 따라 

어디에다 중점을 두고 렌즈를 설계 해야 하는데... 사실  그렇게 물어 봐주면서 그런 이야기 하는 안경집은 

잘 없는듯 하다.  

테는   기존에 렌즈에 홈을 파서 렌즈를 테에 결합 시키는 방식이 아닌

사진을 자세히 보면.. 렌즈를 안경테 프론트바로 뒤에 본드로 붙이는 형식이다. 

사실  구조상.. 렌즈에 홈을 파고..   해야 하지만.. 렌즈가 구면이냐 비 구면이냐에 따라 테도 달라지는데..

무조건 렌즈에 홈을 파고  구면이냐 비구면에 설계된 테가 아닌 그냥 테에 무리하게  장착하면

렌즈가 비틀어지니... 결국 버려야 한다..  

 그래서... 붙여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다만.. 오래 쓰다 보면.. 저 본드가.. 과연 평생 버텨줄까? 

하는 의문이 든다.  아무리.. 튼튼 하다 해도.. 구조적으로 붙이는 것 보다는  옛날 한옥의 정통방식인

못을 쓰지 않고.. 홈을 파구 끼워 맞추는 방식이..... 수백년이 지나도 튼튼한것 처럼..  

붙이는 방식은 개인적인 아쉬움이 든다. 

시간이 지난뒤 .. 렌즈가 떨어진다면.. 앙마님에게 찾아가봐야지 뭐 ㅎㅎ  


아버지 안경은    필자 처럼 매일 매일 항시 쓰지는 않지만

이전에 맞춰 드렸던 안경에 비해 오래 써도 그렇게 어지럽지 않고 편하다 면서 만족해 하신다

불편해 하시면 안쓰시니..  다만 겨울이라.. 렌즈에 김이 서리는 거 때문에 요즘은 잘 안끼신다. 

기존 안과 처방대로만 하셨다면  기존에 안경을 쓰지 않는 분들은  또  민감 하신 분들은

안경 맞춰도 실패 하는 경우도 많다 안경사도.. 본인들도 스트레스다.

보다.. 더 세심하게.. 꼼꼼하게..  밝게 보이고 편하게 쓸수 있는 안경을 만들어 주는 곳이

더 많아 졌으면 한다.


좋은 렌즈와 좋은 안경테... 그리고.. 잘 맞춰 주는 안경사   무조건 3박자가 맞아야지..

편안한 안경이 태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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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lex 안경테 사용후기

사용후기 2010.12.10 22:48


스위스  플렉스 안경테의 컨셉을 그대로 따라한 인공 심장 소재를 쓴 친환경 소재의  초경량 안경테

.   가격도 국내 브랜드 제품이라 그런지 가격은 절반에 못미친다.


처음에 구입시 세팅은 이플렉스 안경테 흰색에 렌즈는 칼짜이스 솔라 렌즈 였지만

 주인장의 부주의로 금방 렌즈가 흠집이 나.. 국산 렌즈로 교체 하여 쓰다가

몇번을 끼고 자다 보니..  반무테의 특징인 와이어가 풀려서   인근 안경점에 가서 문의 하니

 와이어 연결 부위에 크랙이 가서.. 그레이 색상으로 교체를 하였다.

이참에 리뷰를 할려고 쓴다

이테의 장점은..

 초경량 -  너무나 가벼워 콧잔등에 안경 코받이 자국이 남지 않는다. 안경을 벗어도 안경을 쓴 자국이 남지 않는다

                  그리고 안경을 썼을때 가벼운 착용감은 정말 좋다. 콧잔등에 안경코받이 눌린 자국은

                    필자는 정말 싫다

 소재- 인공  심장 에 쓰이는 소재를 써서  피부와 트러블이 없다. 땀을 많이 흘리는 필자의 체질이지만

 보통 금속 안경테의 경우 좀 오래쓰다 보면 코팅이나 칠이 벗겨지고 피부 트러블이 생겨서  안경테를 바꾼다

  그나마  좀 쓸만한 가격대의  안경테로 바꾼뒤 없어졌지만.. 소재 특성상 피부 트러블의 원천 이유를 차단했다!

쉬운 부품 수급- 오늘 안경 전면부 와이어 연결 부위가 파손이 되어  경량테의 한계를 벗어 나기 힘들어

경량  내구성의 비례는 어쩔수 없는듯 하다. 다만 필자가 막쓰는데는 도가 튼 사람이라.. 이만큼 견딘거 생각하면

무게에 비해 아주 준수 한듯 하다. 코 받침 템플 그리고 전면부 등  전부를 자기가 원하는 색깔로

교체가 가능하고 어디 부분 파손 되더라도 쉽게 구입이 가능하니. 어디가 부러졌다고 통체로 바꿀 필요는 없다.

전면부만 다른 색으로 교체 하니.. 새로운 테를 지른 느낌이 든다!



단점  -   경량이다 보니..  귓받침 팁을 사용하지 않으니 운동할때 야외 할동시 헬스장에서 웨이트 하며 땀을 많이 흘리면  안경테가 너무 쉽게 미끄러진다.    그래서 몇번 밟을뻔한적이 많다.

그리고 인공심장 소재의 테라 하지만.. 플라스틱의 종류다 보니.. 체온에 의해 오래 쓰다 보면 변형이 가서

안경테가 점점 벌어지게 되고..  금속 안경테와 다르게 다시 바로 잡을려면 안경점에 있는 열휘팅기가 꼭 필요하다

손으로 꼭 할려다가 안경테 박살내기 쉽다.

열휘팅기로 손을 본다 하더라도.. 아주 곱게 쓰지 않으면.. 오래 쓰다 보면.. 안경테가 좀 약해지게 된다.

열휘팅기로 교정한다 하더라도.. 어느새 안경테에는 스트레스가 응집되어 파손 되기도 쉽다.

또 이건 사용자의 부주의긴 한데.. 대충 티비 보다 누워 뻗어 버리면.. 아침 눈을 떴을때.. 안경테는 어느새 분리 되어

있다.  곱게 분리 되면.. 정말.. 행운이다. 박살이 나는 경우가 있다 ㅜ.ㅜ

경량과 내구성의 증가는 모든 엔지니어들의 숙제고 꿈이라 하지만.. 역시 이것 역시 그 한계를 넘어서지 못했다.


총평..  가격은 테값만 십만원대 중반..  실제 구입가는 매장 가셔서 사장님과 잘 협상 하시면

십만원 근처에 구입 가능하지 싶은 가격에 정말 괜찮은 테  인듯 하다.

 비록 소재 특성상 초경량테긴 하지만.. 또 그로 인한 단점도 있고.. 세상에 완벽한 것이란 있을까?

한쪽으로 특성화 되었으니.. 한쪽으로 단점이 나타나는 것은 어쩔수 없는듯..

[이거 해결하면.. 그 브랜드는 완전 대박 나는거다. ]

사무실용으로.. 곱게 잘신경써서 착용한다면..  충분히 괜찮게 나온 안경테 인듯 하다.

운동용으로 쓰실꺼라면.. 귀팁 착용 하고 쓰시면 충분히 잘고정해줘서 쓸만하다.

필자 역시 헬스 시 아주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인데 그렇게 귀팁 장착 하고 쓰고 있다.

별다섯개중 별세개의  주고 싶다.!
 
그리 높지 않은 이유는.. 해외 브랜드가 잘나가고 있으니.. 그대로 배껴 팔구 있으니..

기술자를 우롱하는 마인드에서...  이미 안경테쪽은 대놓구 카피를 하고 있다고 하는 풍조가 있다고 하나

엄연한 불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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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 매력있어, 자기가 얼마나 매력있는지 모르는게 당신매력이야

  • toms outlet 2013.08.04 05:20 ADDR 수정/삭제 답글

    당신은 내가사랑할 만한 사람이 아니예요,사랑하지 않으면 안될 사람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