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로스터 엘살바도르 원두 나눠드렸다가
또 다시 나눔 받은 핸섬 커피...
아 좋아라~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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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로스터 엘살바도르 원두 나눠드렸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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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재고 정리 겸.. 느낌을 기록 하기 위해..
왼쪽으로 부터
과테말라 내셔널 위너 ( 리브레 ) = 과테말라 인 헤르또 를 인상적으로 마신 기억이 있어 .. 너무 기대 되는 커피 아직 미개봉..
온두라스 COE # 27 (지중해대표 ) = 신맛이 도드라지는 특징이 있지만.. 아직은 잘..;;
엘 살바 도르 엘 아우솔 (몬스터 로스터 ) = 첫번째의 강렬한 인상은 아니지만.. 여전히.. 밸런스 맞는 맛..?
로스터 분의 말로는 날이 따뜻해져.. 콩 배전 상태에 영향을 끼쳐 맛이 처음보다는 못하다 하지만..
여전히.. 좋은 생두와 개성있는 로스터..? 신맛이 좀 강하지만.. 밸런스 가 유지 되는 스페셜 !
3월의 블랜드 봄비 (CAFED) == 어느적 부터.. 나도 모르게 딱히 싸지도 않는데.. 매월의 블랜드를 주문하고 있다.
봄비를 표현한.. 르완다 베이스의 블랜딩... 신맛이 도드라지는 특징.. 밸런스 잘 맞은.. 매력적인 로스터!
보관 잘못해서 원두 표면에 오일이 스며들기 시작..;; 원두 보관한 봉투를 열어놨네..;;
케냐 aa ( gt) == 열어보니 원두에 오일이 ..;; 탄맛이 도드라진다.. 왜 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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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지 .. 꽤 오래되어서
로스팅한지 보름이 된 원두.. 분명 난 로스팅 전 주문했는데
직구 홀릭!! 일주일이면 될것을 보름만에 보내주고 .. 잊지 않겠다..
맛은 역시 명불 허전..
다만 로스팅한지 보름이 되서 그런지
맛은 좀 아쉽다.
부풀기가 부풀지도 않고 맛은 과일맛 나지만 신선도가 무척이나 아쉽다.
받자 말자 바로 나눔하고 이백 정도만 남았네 일파운드였는데..
그래도.. 맛있긴 하다. 다음엔 신속하게 먹어주마..
anjilanaka, boliv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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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서핑중에 알게된 한 블로그
거기서 넘어간 한 카페
거기서 오늘 처음 정모를 하게 된다고 해서
미리 시간을 비워 .. 갔는데
비록 이런 저런 제한사항이 있어도
재미난...... 모임
서로 다른 그러나 관통하는 뫼비우스의 띠
그저 즐겁다는..........
원두 당첨되서 좋다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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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님의 말대로 바로 내린 65도의 커피와
좀 식힌 35 도 의 커피는 맛이 다르다 더 화사해지고 가을을 머금은 느낌이다?
이야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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